Me To Know, You To Guess!

안녕!

Hello, today’s blogpost will be in Korean so most of you can close my window now pfft. Anyways, it’s just a reflection post and not something that I want to hide but I think Korean has the better expressions for many things! The gist is just about how I feel I am blessed and lucky in life, despite how I am not able to express my wants and thoughts for many many things! If there was God, I’d like to thank God for showering me with such gifts of blessing now and always, but knows now to give me too many chocolates at one go so that I can learn to hold back at temptations! So, there for you curious people.

이제 부터 한글이다.

오늘부터 2주동안 방학인데 바쁠게 많아서 좋다. 내 블러그 읽으신분 많지않지만 하루에 200명을넘지않은 이 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중에 몇명이 한글을 알까요? 못 읽어보시는분들한테는 미안하지만 가끔식 이렇게 한글로 글을쓰고싶을때도 있어요. 제가 원래 애써 밝은 생활을 살고싶은아이입니다. 되면 될수록 웃으면서 농담도하고 지내고 싶어하네요.

대학 1학년때 저에게 와서 질문하나 물어보는 친구가있었어요. “나탈리, 너 진짜 성격이 대체 뭐냐?”고 이렇게 물어봤었다. 사실대로 말하면 나도 모르겠다. 해맑은 나탈리도 진짜인 내모습이고 조용하고 말많이없는 나탈리도 내모습이다. 생각좀해봤는데 답이 쓸쓸 나온것같아.

어렸을때부터 제가 생각과 고민같은게 괜히 많이하는 편이에요. 부모님들한테 말하면 걱정시킬까봐 절대로 나눠서 이야기하지는 않고, 제가 친구를 잘만나는데 의외로 친한친구되기는 어렵다. 상처라기보다는 중학교때 받은 경험이 많았었기때문이다. 그때부터 저신의 문제는 자신을 풀고 사람들한테 애기꺼내기가 힘들다. 이래서 제가 친하게지낼수있는 친구만 만나면 정말 아끼고 잃고싶지않을 마음에 정말 지키고싶다. 제가 애정표현을 못해서 그런지 아끼는 친구들이 항상 내가 그들을 아끼지않다고 생각을하곤하나보다. 근데 어떡하죠..이렇게 살아온 나를 표현을 아끼는게 잘못했나요. 정말그런가요?

문제는 이거예요. 누구한테나 표현을 할준비나 하는중일때마다 상처를받은 경우가 뻔하고 확실해요. 중학교때 한두번 도 아니에요. 사람들이 날보고 미소만 지은다고 행복하고 고민없는 사람이라고 할때마다 제가 인정하는척 할수밖에없어요. 그런데 확실한거 있어요. 제가 행복하긴 행복해요. 건강하기도 하고, 좋은 대학도 다니고있고, 가족분들도 한집에 살고..다 좋아요.

그래도 난 미소 가득한 나탈리 될래요. 사람들이 날 미쳤다고 해도 창피한다고해도…이게 나만의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안그러면 답답하고 서러워서 터질것같애요. 그래서 오버를 안하면 버틸수없다는거예요.

오늘이좀 기분이 섭섭해서 이란 글을 쓰면서 기분이 푸는거예요. 사람한테 이런 이야기를 꺼내기 어려워서 나는 글로 표현할수밖에없어요. 그래도 나는 내가 아끼는 친구들이 나처럼 표현을 못하면 안돼요. 내가 너희들에 아픔과 고민을 들어줄게요. 항상 뭐해야될지 몰라서 가만히앉고 말이안나오고 듣기만하지만…누군가 너희들에 이야기를 들을준비가 되어있을 사람은 언제나 나라고, 전하고싶다.

아 아.

ㅋㅋ 됐다. 너무 씁슬한 글이었네요! 이제 부터 찬란한 내일을 기대해야지!

사실은 어제 한국에 만난 아주 소중한 친구랑 애기를 좀 길게 나눠서 기쁘고 이렇다. 내가 표현을 못해도 이친구가 나를 이해해주고 나한테 은근히 힘이되어주는 친구예요.  습관될까봐 항상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을 거절하는데 이친구가 몇번이나 내 소심한 거절을 받았는데도 계속 잘해주니까 내가 정말 운이있구나…라고 싶었어요. 그리고 이상한게 이친구를 잘알지도못하는 경우에 이친구가 멀어질것같은 느낌에 애싸 당겨온 기억이났어요. 하나님이 나한테 보내주시는 신호인가요…라고 고민도해봤어요. 평소에 갈길을 갈분은 제가 그냥 보내는 스타일인데..그때 왜 당겼는제 모르겠어요. 솔직히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들이 항상 나한테 뭘얻어가고싶어하는 사람들이라..사람을 잘안믿는데. 이 친구사 진심으로 나한테 잘해주는거 느껴요. 한국에있는동안 1주일도 안걸려서 소중하고 짐심한 친절함을 느껴온 친구가 2명 만나게 되는 인연이라는 자체가 너무 신기했어요. 우리땅에서 그렇게 열심히 사람한테 마음이 열어줄준비가 있었는데도 믿은갈만한 사람없는데 한국가보니까 하나님 보내주시는 신호처럼 만나게되서 고맙네요. 내가 인간에 아직 희망있다는 메시지인가요? ㅎㅎ 앞으로 난 이2명한테 아무도아닌 존재를 되어버려도 이2명을 평생 아끼고 살게요. 한번 친하면 죽을때까지 친한친구라고 생각을하는 편이에요. 나랑 어울리는 친구. 세상에 아직 있다는게 하나님 한테 고마움을 전달합니다.

나는 아주 운이 좋고 행복하는 여자라는게 알고있어요!

여러분 홧팅!

:)

2 thoughts on “Me To Know, You To Guess!

  1. Hello Rachel. Good to know that you enjoy reading them :) It took me about 2 years to be comfortable with the language, 1 year here and another in Seoul. Hope you take up the language too, if you haven’t al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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